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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스탑로스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스탑로스(stop-loss)란 주가가 단기간에 상승할
가능성이 없거나 현재보다 더욱 하락할 것이
예상되어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가지고 있는
주식을 매입 가격 이하로 파는 것을 말하는데,
로스컷(loss cut) 또는 손절매라 합니다.










통상 로스컷은 기관투자가들의 손절매 기법을 말합니다.
기관투자가들은 매입 시점에서부터 10~30% 손실이 나면
자동적으로 매도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물량을 매도하는
손실 비율은 기관마다 다른데 은행이 가장 보수적입니다.
이는 국제결제은행기준 비율을 감안하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은행의 로스컷 제도는 위험 관리 차원에서 더 이상
손실을 보기 전에 서둘러 팔도록 한 감독 당국의
조치에 따라 내부적으로 엄격히 시행하고 있는
주식 투자 지침으로 주식의 손실 폭이
30% 이상이면 무조건 처분하여야 합니다.










매입 단가보다 30% 이상 떨어지면 손실을 무릅쓰고
더 이상의 추가 손실을 막기 위하여 자동적으로
보유 주식을 내다 팔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스탑로스 주문이 많이 나오면 주가가 급락하고
주식시장 안전장치가 발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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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커스터디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커스터디(custody)란 해외 투자자들이 한국 채권이나
주식을 거래할 때 금융자산을 대신 보관ㆍ관리해 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즉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을 매입할 경우
자금 및 주식실물을 관리해주면서 외화를 원화로
환전하거나 주식의 매입·매도를 대행해주는 업무입니다.










이는 전통적으로 금융사들이 제공해왔던 업무인데,
주로 막대한 규모의 자금을 다루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커스터디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직접 자산을 관리할 필요가 없고, 외부 도난과
사고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은행들은 커스터디 업무를 통해 환전에 따른
외환매매수익을 올릴 수 있고, 예치자금을 운용해
이익을 낼 수도 있습니다. 또 액면가의 0.1%에 달하는
주식 보관 수수료도 챙길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가상자산에 대한 커스터디 서비스의 영역이 커지고 있는데요.










해외에서는 이미 관련 서비스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세계 5대 자산운용사인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는
지난 2019년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비트코인
커스터디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국내에서는 국민은행이
가장 먼저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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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공공데이터 큐레이션이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공공데이터 큐레이션이란 공공기관이 공공데이터 

포털(www.data.go.kr) 등을 통해 개방하고 있는 

데이터 중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데이터의 확보를 돕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이는 개방된 데이터 수가 늘면서 필요한 

데이터를 찾는 것이 점점 어려워짐에 따라 등장한 것입니다. 












이는 공공데이터를 찾거나 활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창업가들에게 데이터 전문가와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필요한 데이터를 검색하거나 사업 구상에 적합한 데이터를 

추천해줍니다. 또한, 데이터를 해석하는 방법 학습 및 

데이터 활용사례 안내 등의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공공데이터 활용의 고급단계에 진입하는 

일부 기업에 대해서는 공공데이터 활용수준 진단,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전략 수립 등도 지원합니다. 

서비스 지원 신청은 2021년 5월 11일부터 5월 25일까지 

공공데이터 포털(www.data.go.kr)을 통하여 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하는 

기업 또는 예비 창업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필요로 하는 좋은 데이터를 선별하는 것이 경쟁력인 시대인만큼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공공데이터를 탐색하는 비용과 

시간이 줄어들어 창업자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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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짐 크로법이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짐 크로법(Jim Crow Law)이란 1876년~1965년까지 

존재한 미국의 법으로 공공장소에서 흑인과 백인의 

분리와 차별을 규정한 법으로, 미국 남북전쟁서 

노예 해방을 내건 연방군(북군)에 패한 미국 남부 주에서 

흑인을 지속적으로 차별하기 위해 만든 법을 말합니다.










짐 크로법은 ‘공공시설에서 백인과 유색 인종 분리’를 

골자로 한 법으로, 법의 명칭인 짐 크로(Jim Crow)는 

1830년대 미국 코미디 뮤지컬에서 백인 배우가 연기해 

유명해진 바보 흑인 캐릭터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흑인을 경멸하는 의미로 사용돼 왔습니다.









특히 이 법은 1896년 미국 연방법원이 ‘분리되었지만 

평등하다.’며 합헌 판결을 내린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짐 크로법에 따라 흑인들은 식당 · 화장실 · 극장 · 버스 등 

공공시설에서 백인과 분리돼 차별 대우를 받았습니다.

즉 모든 공공기관에서 합법적으로 인종간 분리된 것입니다.











곳곳에서 다양한 인종차별 법에 대한 위헌 판결이 있었고

흑인 민권 운동이 촉발되면서 버스에서의 흑백 좌석 분리제가 

폐지됐습니다. 이후 인종 · 민족 · 국가 · 여성의 차별을 금지한 

연방 민권법이 1964년 제정되고, 다음 해에는 투표권 법도 

제정되면서 짐 크로법은 결국 폐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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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리퍼비시 제품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리퍼비시 제품(refurbish)이란 구매자의 단순 변심으로
반품된 정상품, 성능에 큰 문제가 없는 초기 불량품,
전시 제품, 미세한 흠이 있는 제품 등을 업체에서 수리,
재포장 등의 정비를 통해 다시 판매하는 제품을 말합니다.   
‘다시 닦는다’라는 의미의 ‘refurbish’에서 가져온 말입니다.










예컨대 보통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면, 약간의 흠집이
생기거나 색상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경우, 또는 디자인에
문제가 있는 제품이 나오기 마련인데, 이렇듯 흠집이 있는
불량품을 약간 손질해 정품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되파는 제품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미국 등 여러 선진국에서는 오래 전에 정착된
판매방식으로, 특히 미국은반품제도가 발달해
반품된 제품을 '리퍼브제품'이라는 이름을 달아
다시 파는경우가 흔합니다. 따라서 별도로 매장을
설치해 리퍼브 전문 코너를 운영하기도 하는데요.











대부분 정품보다 30~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업체들이 리퍼비시 제품을 내놓는 가장 큰 이유는
비용 때문인데요. 유통업체는 값싸게 재고품을 줄일 수 있습니다.
리퍼비시 제품의 시중 판매 가격은 보통 새 제품보다는
저렴하고 중고 제품보다는 높게 형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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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사이버 렉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사이버 렉카(Cyber Wrecker)란 교통사고 현장에
잽싸게 달려가는 렉카(Wrecker‧견인차)처럼
온라인 공간에서 이슈가 생길 때마다 재빨리
짜깁기한 영상을 만들어 조회수를 올리는
이슈 유튜버들을 비판하면서 등장한 말입니다.










렉카는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사고 차량을 현장에서
견인하는 차인데요. 누구보다 먼저 견인을 하기 위해
일부 렉카 업자들이 불법을 행하자 ‘렉카충’이라는
단어가 생겼고, 사이버 렉카 또한 온라인 공간에서 조회수가
높게 나오는 가짜뉴스나 자극적인 내용을 퍼뜨립니다. 










이들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는 이슈를 다룬 영상을
집중적으로 올리는데, 대부분 기성 언론이 보도한
기사와 사진, 동영상을 편집한 화면에 자신의
목소리만을 덧씌운 영상을 올리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는 조회수를 더 많이 확보하기 위함인데요.











남들보다 빠르게 영상을 올려야 더 많은 조회수를
선점할 수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조회 수를 높여
수익을 확보하기 위해 실제 내용과는 거의 관련이 없는
자극적인 썸네일이나 자막을 게재하는 등 저질 콘텐츠를
양산하고 루머를 생성해 문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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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마이데이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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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mydata)란 개인이 자신의 정보를
적극적으로 관리·통제하는 것은 물론 이러한 정보를
신용이나 자산관리 등에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일련의 과정을 말합니다. 마이데이터는 미국·영국 등
데이터 산업 선진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서비스인데요.










데이터 활용체계를 기관 중심에서 정보주체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즉, 개인이 자신의 정보를 스스로
통제·관리, 해당 정보들이 본인의 의사에 맞춰 활용될 수
있도록 개인의 정보 주권을 보장하는 것이 목적이며,
금융데이터의 주인을 개인으로 정의하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흩어진 금융정보를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각 개인은 마이데이터를 통해 각종 기업이나 기관 등에
흩어져 있는 자신의 정보를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고,
자발적으로 개인정보를 제공하면 이를 활용해
맞춤 상품이나 서비스를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










예컨대 소비자가 금융기관 등에 자신의 신용정보를
마이데이터 업체에 전달하라고 요구하면
업체는 관련 정보를 취합해 고객에게 제공합니다.
개인의 모든 금융정보가 그 대상이 되며, 이러한 정보들을
바탕으로 개인의 재무 현황 분석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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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프리 사이클링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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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사이클링(precycling)이란 '미리'를 뜻하는 접두사 

'프리(pre)'와 재활용을 뜻하는 '리사이클링(recycling)'의 

합성어로, '사전 재활용'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는 물건을 구매하기 전부터 미리 환경을 생각해 

폐기물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소비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프리사이클링은 폐기물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리사이클링(recycling)', 단순 재활용의 차원을 넘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upcycling)'에서 더 나아가 

쓰레기 배출 자체를 최소화하고자 하는 움직임입니다. 









특히 유통업의 발달로 포장재로 인한 폐기물 증가가 

사회적 문제가 되면서 프리사이클링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실천 방법으로는 

카페에 텀블러를 들고 가기, 마트에 장바구니를 

가지고 가기, 전자영수증 이용하기 등이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이러한 움직임에 자원을 절감하는 

포장 디자인이나 재생 가능 포장재 개발 등 

기업 차원에서도 프리사이클링을 실천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한 배달업체에서는 

미생물 분해 가능 친환경 용기를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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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클라우드 PC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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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PC(Cloud PC)란 중앙 서버에 개인용 

컴퓨터 환경을 구현하여 단말기에 구애받지 않고

원격으로 접속해 업무 처리가 가능한 PC를 말합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사회적 거리 두기로 

재택근무가 확산되면서 클라우드 PC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PC는 중앙 서버에 개인용 컴퓨터 환경을 

구현한 서비스로, 서버 기반 컴퓨팅(SBC: Server-Based 

Computing), 데스크톱 가상화(VDI: 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라고도 합니다. 데이터센터 등에 

가상으로 데스크톱 PC 환경을 구현하는 기술입니다.









임직원은 PC나 모바일 등 다양한 기기에서 할당받은 

계정으로 클라우드 PC 서비스를 이용하여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신 클라이언트 등 단말을 이용할 경우 

별도 PC 없이 모니터, 마우스, 키보드 등 입출력장치를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따라서 비용 절감에 효과가 있습니다.











임직원 PC를 일일이 관리하기 어렵기 때문에 중앙에서 

가상화한 PC를 관리, 정보 유출을 차단합니다. 중앙에서 

가상화한 PC를 한꺼번에 관리하여 정보 유출을 차단하는 등 

정보 보호에 강점이 있으며, 중요한 데이터는 중앙 서버에 

저장해서 기업 정보의 외부 유출 가능성도 희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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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골든크로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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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크로스(golden cross)란 주가나 거래량의 

단기 이동평균선이 중장기 이동평균선을 

아래에서 위로 돌파해 올라가는 현상을 말합니다.

주가를 기술적으로 분석하여 예측하는 지표의 하나로, 

강세장으로 전환함을 나타내 주는 신호입니다. 












이동평균선이란 특정 기간 동안의 주가의 평균치를 

이어놓은 선을 말합니다. 보통 '단기 골든크로스'는 

5일 이동평균선이 2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는 것을 

말하며, '중기 골든크로스'는 20일선과 60일선을, 

'장기 골든크로스'는 60일선과 100일선을 비교합니다. 









예컨대 단기 골든크로스가 나타났다면 5일간 주가의 

평균가격(5일 이동평균선)이 20일간 주가의 평균가격

(20일 이동평균선)을 넘어서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것은 

최근 5일간 투자심리가 지난 20일간 투자심리보다 좋아지면서 

주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나타내는 신호가 됩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증권시장에서는 골든크로스 

출현을 향후 장세의 상승신호로 해석합니다. 

하지만 단기 골든크로스만 가지고서는 상승 추세라고

해석하기에는 이르며, 보통 5일선과 20일선이 60일선을 뚫고 

다시 120일선을 뚫으면 추세적 상승세로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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