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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KOTRA(코트라) 현직자 인터뷰 [19]



[인사 및 자기소개]

 

Q. 인사말 및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현재 KOTRA에 재직 중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입사준비 이야기]

 

Q. 학점과 전공, 토익점수가 정말 중요한가요?


A.
학점과 성별, 나이 등에 따른 차이는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외국어로 들어오신 분들은 대부분 토익이 950 이상정도 됩니다.

오히려 채용진행 중 치르는 시험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입사 준비하시면서 공부하셨던 팁이 있다면?

A. 저같은 경우 혼자 공부하는 스타일이라 집에서 혼자 논술과 면접을 연습하였습니다. 스터디를 안했기 때문에

각종 취업커뮤니티에서 기출문제를 최대한 검색하여 공부했답니다. 자료가 생각외로 많지 않으니 스터디하시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하고요.

 

 

 

Q. 영어면접이 정말 중요한가요?


A.
영어면접이 크게 합격의 당락을 좌우하지 않습니다. 영어면접은 원어민과 1:1로 대화를 하게 되는데요. 얼마나 조리있게 영어로

본인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지를 본답니다.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대화를 하고 있구나라는 느낌을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 면접은 외국인들이 점수를 매깁니다.

 

 

 

Q. 인턴 면접시 어떤 역량을 중요시 하나요?


A.
인성 또한 중요시하며 적극성, 창의성, 리더십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Q. 채용과정 이야기채용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A.
작년의 경우 1차 필기시험은 채용인원의 4~5배수를 선발하였습니다. 그 다음 2차 면접이 있습니다.

필기시험결과 50%, 면접결과 5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합니다. 필기시험을 잘보시면 나중까지 남기 때문에, 필기시험을 잘 봐두시기 바랍니다.

면접은 PT면접, 실무진 면접, 임원면접으로 이루어져 있고, PT면접은 두괄식으로 말하는게 좋습니다.

 

 

 

Q. 경제논술은 어떻게 보나요? 논술에 대한 팁이 있다면?


A.
저희는 경제논술이 실질적으로 점수 차가 많이 납니다. 경제논술의 분량은 제한이 없지만 주어진 시간 내에 다 쓰셔야 하며 어려운 용어를 굳이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글의 길고 짧음은 중요하지 않고 논리적으로 잘 쓰시면 되겠습니다. 또, 경제논술 보시는 분들은 사회의 모든 이슈와 관련해서

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후배들에게 한 마디!]

 

Q. 입사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여러 가지 능력과 일을 잘 해내는 인재를 좋아합니다. 해외 조직망에서 많은 정보를 받다보니, 어느 국가에 파견을 보내도

적응하고 일을 해내는 역량을 중요시합니다. 또한 사장님께서 트렌드를 리드하고 트렌드를 읽고 있으라고 말씀하셨답니다. 이 점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HOT 애경그룹 취업선배 인터뷰 [7]



[인사 및 자기소개]

 

Q. 인사말 및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애경그룹에서 일하고 있는 신입사원입니다^^

 

 

 

 

 

[입사준비 이야기]

 

Q. 취업 준비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무엇이었나요?


A.
짧은 시간안에 저의 모습을 보여주기란 쉽지 않습니다. 소위말하는 스펙이 높지 않았기에

대학시절에 했던 아르바이트 경험을 토대로 자소서를 공들여 썼고 방학동안 자격증을 따서인턴십에 도전했습니다.

 

 

 

Q.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준비하는 동안 가장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A.
면접을 보러가면 너무 긴장하는탓에 망쳐버리곤해서 최대한 긴장하지 않도록 하고 전에 봤던

면접실수들을 되짚어보면서 저의 모습을 200% 모두 보여드리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채용과정 이야기]

 

Q. 애경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대학 재학중 유통과 영업이라는 직무에 흥미를 느껴 저에게 맞는 회사를 찾던 중 동종업계에서

가장 영업시스템의 체계화가 잘 이루어진 기업이라고 생각하는 애경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면접전형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요?


A.
토론면접, P/T면접, 인성면접으로 나뉘어져 하루안에 진행이 됩니다. 종합면접 중 P/T면접은 직무와 관련된 내용이 출제됩니다.

마케팅을 지원하셨다고 해서 반드시 마케팅에 관련된 문제를 제공받는 형식은 아닙니다. 제시해드릴 여러개의 키워드 중 본인이

원하시는 키워드를 선택, 해당하는 키워드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시는 방식입니다. 직무적성검사에서는 인성과 적성 두가지를 모두다 고려합니다.

 

Q. 면접에서 합격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A.
면접시에 크게 어려운 질문을 주시지는 않습니다. 그 질문들에 대한 대답에서 저의 열정과 애경에 대한 관심도를 보여드렸습니다.

적극적인 자세로 면접에 임했던 것이 합격요인인 것 같습니다.

 

 

 

 

 

 

[회사 이야기]

 

Q. 주로 어떤 업무를 하시나요?


A.
저의 주 업무는 매장을 관리하고 매장담당자, 판매여직원과의 협력을 통해 매장과 우리회사와의

상호이익을 위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 애경인으로써 갖춰야 할 중요한 자질을 하나만 꼽자면?


A.
애경인으로써 갖추어야 할 핵심가치 중 하나는 혁신입니다. 저는 다양한 곳에서 리더를 맡아 활발한

활동을 하면서 얻은 열정을 많이 보여드렸습니다. 다행이 좋게 봐주셔서 합격한 것 같습니다^^

 

 

Q. 연봉과 복지는 어떻게 되나요?


A.
연봉은 비밀이구요^^; 건강검진과 학자금지원뿐만 아니라 장기근속자 해외여행 지원, 휘트니스 클럽과 도서구입비 지원등이 있습니다.

 

 

 

[후배들에게 한 마디]

 

Q. 입사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A.
취업준비를 하면서 취업의 벽이 높다는 많이 느낄 것입니다. 하지만 본인을 위한 자리는 분명히 비워져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실을 기억하고 때를 기다리며 노력하시면 취업의 길은 열릴 것입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지금과 같이 꿈을 향해 노력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힘내세요^^

HOT LG CNS 현직자 솔직 인터뷰 [11]







[자기소개]

Q. 인사말 및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LG전자 강서타워에서 근무중인 사원입니다. LG CNS에 근무 한지는 이제 1년 반이 지나고 있으며 경력으로 입사하였습니다.

 



[입사준비 이야기]

Q. 취업 준비 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A. 당장 취업을 준비한다는 것 자체가 가장 힘들었고, 두번째로 CNS자체 개발팀이 워낙 많다 보니

 어떤 부분을 먼저 공부해야 할지도 고민이 되었죠. 야근이 많은 직업이다 보니 자기발전에 필요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지 고민되었습니다.

그리고 SDS CNS의 격차가 워낙 크다 보니 지원할 때도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Q. 지원 당시 지원분야에 배치되는지, 아니면 입사 후 적성을 고려하여 다른 업무를 하게 될 수도 있나요?

A. 경력직으로 들어와 배치되어.. 자세한 부분을 알지 못합니다. 사내에서 배치해주는 부서로 가게 되면 다른 부서로 옮기는 부분은 두 가지입니다.

맡은 일(프로젝트 등)을 성공적으로 잘해서 다른 팀으로 지원을 하게 되던지.... 역량을 펼치지 못해 다른 팀으로 재배치되어 가게 되던지 둘 중하나인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에 따라 팀이 구성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회사 이야기]

Q. 주로 어떤 업무를 하시나요?

A. 저는 DLS(국내 물류)쪽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유통,물류가 아닌 전산관련 물류입니다.


Q. CNS에는 어떤 부서가 있나요

A. LG그룹 내 거의 모든 IT 관련 유지보수 및 개발부서들이 있습니다.


Q. 하루 일과가 궁금합니다.

A. 아침에 8시반 쯤 출근하여 사내메일 확인하여 일정확인하고 관련업무처리 하는 편입니다. 상세하게는 말씀 못 드려 죄송합니다^^;


Q. 회사 내 남녀비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A. 남자 8:2 여자 정도에요.. 거의 대부분의 여성직원들이 전산업무에 대하여 환상을 가지고 들어왔다 퇴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로그래머라는 환상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Q. 기업문화는 어떤 편 인가요? 보수적인가요, 아니면 자유로운가요?

A. CNS의 기업문화는 보안을 제외한 모든 면에서 자유로운 편입니다.


Q. 근무시간, 휴일, 복리 등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A. 오전09:00출근에 18:00퇴근이고 5일제 근무입니다. 복리라 하면 엘지트윈타워(여의도)같은 경우는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어요 사내에 헬스장과 안마의자 등 휴식공간이 제공되나 거의 사용하지 못합니다.바빠서요...

제가 결혼을 아직 하지 못한 관계로 자녀교육이나 가족과 관련된 복지에 대해선 자세히 알지를 못하고요.....

 

[업무이야기]

Q. 귀하가 하고 있는 업무를 지원하려면 관련 자격증이 필요한가요?

A. 가장 기본적인 자격증은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들 수 있습니다.

저는 ocp 자격증이 있으며 그 외 컴퓨터 관련자격증은 있는 대로 도움이 된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Q. 해당업무의 좋은 점과 힘든 점?

A. 좋은 점이라 하면 업무에 관하여 부서관계자들과 부딪힐 일이 많지 안습니다 인간관계에 대해 크게 스트레스 받지는 않는 편이죠~.

힘든 점은 참 많은데... 일반적으로 프로그램 배포를 한다던 지 중요한 이슈가 생기게 되면 주말이나 철야근무도합니다.


Q. LGCNS 보안이 심한 편이라던데 어느 정도인지?

A. 보안은 기본 네트워크가 사내 망으로 되어있어 모든 보안사항을 철저하게 지켜질 수 있으며 IT관련 분야이기 때문에 민감합니다.

예전에 개인소유의 무선 핫스팟 기기를 사용하다 걸린 사원도 있었습니다.


Q. 프로젝트 진행기간은 얼마나 되는지?진짜 집에 안가고 일하나요?

A. 보통 짧으면 몇 주, 길면 3~4달 정도 진행됩니다. 집에는 갑니다 새벽에^^;;

 



[후배들에게 한 마디]

Q. 입사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마디해주세요.

A. 요새 대기업들은 글로벌화 되어가며 메일,회의,프레젠테이션 등을 영어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CNS또한 그러한 흐름을 따르고 있기 때문에 IT관련 전문지식과 함께 문서작성 및 회화에 대하여 준비를 철저히 하시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CNS는 전반적인 LG그룹 내의 IT 유지보수 및 개발에 종사하기 때문에 직접적인 실적에 대해서는 둔감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회사는 이익을 창출하는 곳입니다.

회사생활을 즐기고 싶다면 먼저 좋아하는 일을 보다는 잘하는 일을 찾으시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잘하시는 일을 찾아 CNS에 오셨다면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HOT 웅진코웨이 현직자 인터뷰 [6]



 

 

 

 

[인사 및 자기소개]

Q. 인사말 및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웅진코웨이 SCM팀에 작년에 입사하여 재고와 생산을 관리하는 등 전반적인 것들을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입사준비 이야기]

 

Q. 취업 준비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무엇이었나요

A. 사실 저는 대학생 때 대학생활 뿐만 아니라 노는(?) 것 또한 충실하였습니다. 퇴폐적인 의미는 아니고요동아리 활동도 하고 외국으로 배낭여행도 다녀왔답니다.

제 진로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은 사실 대학교 4학년 1학기이긴 했지만 늦은만큼 제가 하고 싶은 일과 가고 싶었던 웅진코웨이에 대한 정보력

산업동향 등에 대한 지식을 빠르게 갖추고자 많은 노력을 했답니다

또 제가 했던 외부 활동과 웅진코웨이와의 연관지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도 분석해보았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취업 준비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입니다.

 

Q. 면접에서 합격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A. 노하우는 딱히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개인적으로 면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것,

그리고 면접 질문의 대답시에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입사하면 제가 회사에서 어떤 역할을 할 것이며 제가 가진 장점이 회사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이다와 같은 답변을 말하는 것입니다

웅진코웨이의 현재 사업이나 비전을 알아두고서 대답시에 같이 녹여 내면 더 좋겠지요

그리고 말을 더듬는다고 탈락하는 것은 아니지만 당당하고 자신있게 면접에 임하시길 ^^

 

 

 

[회사이야기]

 

Q. 주로 어떤 업무를 하시나요?   

A. 저는 대학에서 상경계열 전공이었습니다. 또 유통과 물류쪽에서 반년의 아르바이트 경험도 있었습니다.

그곳들에서 배운 지식을 현재의 회사와 부서에서 적용시켜보고 싶어 지금의 회사와 부서에 지원하게 되었는데요.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재고와 생산을 관리하는 등 전반적인 것들을 관리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물류쪽에 가깝지요 ^^

 

Q. 웅진코웨이 자랑해주세요^^ 

A. 저희 회사에서는 6시가 되면 직원들에게 퇴근하라며 재촉합니다. 6시쯤 퇴근하면서 불을 끄면 "퇴각하라!"는 방송이 나오는데 어찌나 웃기던지요.

하하~ , 저희는 딱딱한 문화가 아닌 어울리며 의견을 서로 나누고 봉사활동, 합창대회, 6시면 퇴근하세요!!와 같은 즐겁고 재밌는 회사문화를 가지고 있답니다.

본부별로 신입사원과 대표님께서 함께 회사 앞 포장마차에 가 간담회도 합니다. 하하하~ 열려있는 분위기에서 신나게 일하고 있습니다.

 

Q. 웅진코웨이의 복리후생 또한 궁금합니다

A. ~ 저희 회사의 다양한 복지시설도 자랑하고 싶네요. 탁구장, 게임방(정말 오락실같아요), 마사지방까지 갖췄습니다~!

전동 마사지 의자가 있는 것이 아닌 전문 마사지사가 계시답니다. 문화에 덧붙여 시설까지도 직원들을 배려해주고 있습니다.

, 점심시간 탄력 운영제도 실시하고 있답니다~ 원래는 12시부터 1시까지였는데요.

점심시간을 11 30~ 13 30분 사이에 자신의 일정에 맞춰 탄력적으로 활용하는 제도랍니다. ^^

이렇게 다양한 도전과 직원에 대한 배려로 한국 최고의 일하기 좋은 기업이라는 영예도 안았다는것, 알고 계셨나요 ^^

학자금 지원, 주택자금 이자 지원, 차량유지비 지원 등의 복리 후생 조건도 뛰어나답니다.

 

 

 

[마지막으로 후배들에게 한마디!]

 

Q. 입사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A. 먼저 여러분이 왜 웅진코웨이에 입사하시려는지, 입사하셔서 무슨 일을 하고 싶으신건지 확실한 목표를 정하시기 바랍니다.

입사하고 나서 교육을 받다보면 자연히 목표가 생기겠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는 마음가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보다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꿈이 없다면 게을러지기 쉽습니다. 저희 회사와 지원자 여러분들이 본인에게 거는 기대가 큰 만큼,

역량을 쌓고 목표에 힘차게 다가가시는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HOT 이랜드 현직자 인터뷰 [21]



 

 

 

 

[인사 및 자기소개]

 

Q. 인사말 및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

저는 이랜드에 2011년에 입사한 신입사원입니다. 이제 막 일년차가 되었네요.

현재는 이랜드의 한 브랜드에서 상품기획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입사준비 이야기]

 

Q. 취업 준비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무엇이었나요?  

A. 아무래도 자기소개서를 가장 중점적으로 썼던 것 같아요. 기획업무로 지원하다보니 아무래도 자격증이나 관련 학과에 대해 크게 강조할 점이 없었던 게 오히려 자소서를 더욱 열심히 쓰게 만들기도 했었죠.

저는 오랫동안 이랜드에서 일해오기를 희망했었고, 그런 저의 마음을 담아낼 수 있는 곳은 자기소개서 뿐이란 생각을 해서인지, 채용 공고가 뜨기도 전부터 여러 번 자기소개서를 써보면서 주변에 보여주기도 하고 그랬던 것 같아요.

이렇게 열과 성을 다해서 썼던 만큼 면접에서도 충분히 저의 생각을 조리 있게 전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준비하는 동안 가장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A. 이랜드 면접은 1차로 합숙 면접을 치른 후 2차로 경영자 면접이 있습니다. 합숙면접은 1 2일 동안 이뤄지게 되는데, 합숙 면접을 경험해보신 분들이 많이 있을 것 같네요. 저도 처음이었거든요.

합숙면접은 정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자신을 잘 관리하여 입사하고자 하는 열의를 항상 보여줄 준비가 되어있는 분이시라면 문제 없을 것 같네요.

 

 

 

[채용과정 이야기]

 

Q. 이랜드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저는 이랜드의 기업문화가 너무나 좋아서 대학시절부터 이랜드에서 일하는걸 목표로 삼을 정도였습니다. 바르고 정직한 기업문화에 대해서 선배들께 많이 들어왔었거든요.

그래서 2학년때 인턴을 지원하려고 문의한 적이 있었는데 너무 어려서 안된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4학년이 될 때까지 꾹 참고 기다렸다가 면접을 통해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Q. 면접에서 합격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A. 자신감! 그리고 내가 얼마나 이랜드에서 일하고 싶었는지를 전달할 수 있는 진실함!

저에게 무기란 딱 이 두 가지였던 것 같아요. 두루두루 잘하는 사람임을 증명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저 두 가지만은 확실하게 보여주고 오겠다고 마음먹었거든요. 면접관들께서도 저의 그런 의지를 이해해주신 것 같아요.

 

 

 

[회사 이야기]

 

Q. 주로 어떤 업무를 하시나요?    

A. 상품 기획은 다음 시즌 제품의 컨셉을 정하고 이를 디자인 실과 협의하면서 의상의 스케즐과 가격, 물량 등을 결정하는 일을 합니다. 저희 부서는 4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저는 여기서 제일 막내입니다.

브랜드에서 기획이라고 하면 주로 판매량이 좋은 제품에 대해서 파악하고, 그에 대해서 상부에 보고하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또 제가 맡고 있는 브랜드 상품들의 스타일을 하나씩 체크하고 수량도 결정하고,

 입고일도 파악하는 등 브랜드 전반적인 것에 대한 것들을 체크하고 결정하는 일도 합니다. 물론 우리 회사 매장 뿐만 아니라 경쟁사 매장을 방문하는 일도 빼놓을 수 없겠죠?

 

Q. 이랜드인로서 갖춰야 할 중요한 자질을 하나만 꼽자면?  

A. 제가 아무래도 상품기획에 있다 보니 이랜드인으로서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자질 중의 하나는 아무래도 현장에서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인 것 같아요.

기획업무라고 해서 자료를 분석하고 새로운 것만을 기획해 내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조사하고 현재의 위치를 분석하는 일들이 많은데요,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를 생각하고 이를 기획해 낼 수 있는 사람이 트랜드를 이끌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제가 앞으로 갖추고 싶어하는 자질이기도 합니다 ^^

 

Q. 이랜드라서 제일 좋은 점을 하나만 꼽자면?  

A. 저는 이랜드의 가장 좋은 회사 문화를 꼽자면 회식문화를 꼽고 싶습니다. 절대 술을 권하는 문화가 아니거든요. 꼭 여자들에게만 해당되는 얘기는 아니랍니다.

남자분들도 음주문화가 부담스러우신 분들 많으시잖아요.

저희 부서는 회식할 때면 환한 대낮에 만나서 주로 수다를 떨면서 별다른 일이 없으면 헤어진답니다. 가끔 단체로 할 수 있는 운동을 하기도 해요. ^^

 

 

 

[후배들에게 한 마디]

 

Q. 입사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A. 이랜드는 제가 다니기 전에 상상했던 곳과 매우 비슷한 회사였어요.

이랜드의 가장 큰 장점은 저 스스로 성장을 많이 할 수 있는 곳이라는 점 인것같아요. 나이가 제가 아직 많이 어리지만 나이나

학벌에 상관없이 많은 권한과 책임을 주시면서 저를 믿어주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거든요. 그만큼 저도 더욱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여성에서 더없이 좋은 회사라는 점입니다. 실제 여성 경영자들도 많구요. 이랜드 입사를 희망하시는 후배님들도 이랜드에 입사하셔서 좋은 경험과 기회를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

HOT 대림산업 현직자인터뷰 [8]



 

 

 

 

[인사 및 자기소개]

 

Q. 인사말 및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대림산업의 현직자로 대학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입사준비 이야기]

 

Q. 취업 준비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무엇이었나요?  

A. 저는 자소서에 가장 중점을 두었어요. 대림산업의 자소서는 그 양도 많아서 취업준비생들 사아에서 신춘문예라고 불리는거 아시죠? ㅎ 그만큰 신경쓰셔야 해요) 만약에 자소서를 거짓으로 쓰거나 하면 서류통과에도 영향을 미칠수도 있겠지만, 면접에서 다 들통나니까요. (제가 경험이 있어서;; ) 그리고 기업의 인재상, 추구하는 가치도 제 경험 하나하나 다 연결 지으려 노력했어요 제 경우에는 이 회사에 원래 관심이 있었고, 실제 업무와 관련된 내용을 알고 있으며 입사 후 어떤 업무를 수행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구체적이면서도 적극적으로 말했습니다 ^^

 

 

 

[채용과정 이야기]

 

Q. 대림산업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3학년 때, 막연히 취업에 대해서만 생각하다가 우연찮은 기회에 대림산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호기심이 생겨서 기업에 대해서 알아보니, 플랜트 분야에서는 정말 대단한 역사와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대림산업에 입사를 하고 싶었고, 그러던 중, 학교로 온 캠리에 참여하여 더 많은 정보를 듣고, 기업분석을 하고, 선배들에게 조언을 받으면서 이회사에 꼭 입사를 해야겠다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Q. 대림산업의 인적성은 어땠었나요?    

A. 인적성의 경우는 시중에 문제집도 없고 족보와 같은 자료도 드물었기 때문에 유경험자들의 후기 위주로 글을 읽어보고 유형만 파악한 후에 인적성 시험을 치르러 갔습니다. (.. 그리고 인적성보러 갔는데 샌드위치를 주셔서 좀 감동 받았어요 ㅎㅎ) 그리고 대림산업의 경우 인적성이 언어, 수리만 있어서 좀 좋았던거 같아요. 참 거짓 문제 들도 있었고, 도표보고 계산하는 수리 문제들도 있었습니다. 특히 마지막의 인성검사 문제는 정말 정직하게 푸는것이 좋은것 같아요. 문제수가 워낙 많아서 좋은 방향으로 잡고 거짓으로 풀다가는 거짓인게 다 탈로 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Q. 대림산업의 면접은 어떻게 이루어 졌는지, 단계별로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A. 대림산업의 면접은 제게 조금 압박 면접 이었어요~ 1차 면접은 PT, 토론, 영어, 역량 면접이 있었는데, PT면접은 면접관 3분 지원자 1명으로 이루어져서 정말 떨렸습니다. 준비시간은 10분이며, 5~10분간 이야기를 했습니다. 2차 면접에서는 주로 자기소개서, 시사적인 질문들이 많이 이루어 졌습니다. 면접을 위해서 최근의 신문 및 뉴스는 필수로 보시고 본인이 자소서에 쓴 내용도 충분히 습득해 가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면접은 아침부터 오후 까지 계속 이어져서 오후가 되면 조금 지치시는 분들이 보입니다. 그러나 단 하루 마음을 다잡으면 나의 미래가 달라진니 면접 끝까지 힘내시고 여유를 잃지 마세요

 

 

 

 

[회사 이야기]

 

Q. 직무배치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A. 전문부서를 제외한 관리 쪽은 희망직무로 우선배치 됩니다. 현장부서에 배치받기 전, 관리팀과 개인적으로 면담을 먼저 합니다. 개인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주도록 하는거죠~ 그렇다고 개인의 의견이 100% 반영되는 건 아니나, 그래도 배려를 해 주신답니다. ㅎㅎ 그리고 어차피 3년 단위로 부서가 재배치되므로 초반에는 많은 경험을 해볼수록 좋습니다

 

Q. 기업문화는 어떤 편인가요? 보수적인가요, 아니면 자유로운가요?  

A. 좀 자유로운 편인 것 같습니다. 또한, 회사에 입사하고 나니, 분위기는 공동체 의식이 강하고, , 후배 간의 끈끈한 연대감이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정말 내 회사구나 하는 소속감도 들고요~

 

Q. 회사 내 남녀 비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A. 아무래도 회사 특성상 여성분들이 매주 적어요. 10% 미안 정도 같습니다

 

Q. 근무시간, 휴일, 연봉 등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A. 본사의 경우 출근은 8시 반에 해서 퇴근은 6시부터 하지만, 업무에 따라 탄력적입니다. 현장의 경우 출근은 7, 퇴근은 6시지만 현장업무에 따라 많이 좌우되는 편입니다. 현장이 본사보다 업무시간이 긴 편입니다. 근데 퇴근시간의 경우 부서마다 약간 다르니 이점은 참고해주세요 ^^

 

Q. 복지는 어떠한가요?  

A. 복지포인트라고.. 1년에 40만원 정도 나와요 어학능력을 향상을 위하며, 어학 사이버과정 운영, 전화/화상영어 과정 운영 및 지원, 어학학원 수강 지원, 어학시험 응시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신입사원의 경우 업무적응을 위한 멘토링 제도를 운영해 주고 있어서 더욱더 회사에 애착이 가는 것 같습니다 또한, 회사가 좋아서 그런지 타 회사에 비해 근속연수가 깁니다

 

 

 

[후배들에게 한 마디]

 

Q. 입사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A. 우리회사여서 그런게 아니라, 대림산업은 정말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더 훨씬 다니기 좋은 회사입니다. 그리고 내가 스펙이 부족한데, 경험이 없는데안 될꺼야. 하고 미리 지레 겁을 먹고 포기하는 친구들을 간혹 보고는 합니다. 하지만, 기업에서 신입사원을 뽑는 건, 능력 있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회사와 함께 커갈 미래 인재는 뽑는 것이므로 자신감을 가지세요.

HOT 현대엠코 현직자 인터뷰 [19]



 

 

 

 

[인사 및 자기소개]

 

Q. 인사말 및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현대엠코 원가관리팀(공사관리)에서 근무하는 여러분의 선배입니다. ^^

 

 

 

[입사준비 이야기]

 

Q. 취업 준비 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무엇이었나요?  

A. 앞으로 이 일을 끝까지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많이 한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적성을 가장 중점적으로 두고 취업을 준비했습니다.

 

Q.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준비하는 동안 가장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A. 다른 부분보다도 면접준비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했어요. 내가 가고자 하는 기업이 어떤 일을 하는 기업인가,

실질적으로 내가 이 기업에서 어떤 부분을 기여할 수 있을까 등등, 이 부분을 가장 많이 고려했는데, 그것이 자연스럽게 면접준비가 되었던 것 같아요.

회사가 어떤 비전을 갖고 있고, 내가 실질적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많이 찾아봤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점은 3~4년 전만 해도 취업정보 찾는 것이 가장 많이 힘들었어요. 그것 외에는 크게 힘들었던 부분은 없는 것 같아요.

 

 

 

[채용과정 이야기]

 

Q. 현대엠코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현대엠코는 현대자동차 그룹사중에서도 가장 단기간에 빠르게 성장한 기업이예요.

그만큼 가능성이 무한한 기업이기에 제가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을 기업이라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동종업계에서는 상위권은 아니지만, 늦게 출발한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명확한 기업비전으로 빠르게 성장해가는 기업이죠.

 

Q. 면접은 어떻게 이루어 졌는지, 단계별로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A. 면접은 인적성시험을 보는 것으로 시작하는데, 시험 유형은 계열사마다 다 다릅니다.

영어면접과 1차 실무진 면접을 같이 보고, 2차 임원면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영어면접은 교포 면접관 2분과 지원자 2:1로 영어질의응답 형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인적성 시험은 CBT 형태로 언어, 수리, 추리, 시사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고, 빠른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관건입니다

1차 실무진 면접에는 피티면접이 포함되어 있는데, 피티주제는 5개가 주어지고, 10분 동안 정리를 할 시간이 주어집니다.

 1 30초 가량 면접관 앞에서 발표를 하고 나머지 시간은 질의응답이 이루어집니다.

 

Q. 업무를 지원하려면 관련 자격증이 필요한가요? 필요하다면, 어떤 자격증을 취득해야 도움이 되나요?  

A. 공사와 관련된 전반적인 지원업무 및 원가관리, 회계세무 관련 능력이나 자격증이 있다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또한 업무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공정관리 관련하여 제반 지식이 있다면 더욱 좋습니다.

 

Q. 합격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기업에서는 자신감과 얼마나 성실하게 일할 수 있는지를 보는 것 같습니다

주어진 업무를 긍적적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것, 이런 점을 어필하려고 노력했고, 끝까지 해결해보겠다는 의지를 잘 피력했어요

면접관께서도 이런 저의 노력과 의지를 높이 사신 것 같습니다. ^^

 

Q. 면접 시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하나만 말씀해주세요

A. 피티면접때 지시봉을 준비해 가져가서 발표 중에 꺼내서 사용했어요. 준비되어 있다는 인상을 전달하기 위한 저의 작은 정성이었죠. ^^

화이트보드와 펜이 주어지는데, 1분 가량 판서할 시간을 달라고 양해를 구하고 자신있게 발표를 했습니다.

피티면접에서는 무엇보다 논리적으로 기승전결을 갖춰서 의사전달하는 것이 중요해요.

어떤 질문이 나올지 모르는 면접에서 예상치 못한 질문을 받고 당황하지 않으려면, 사전에 예상되는 질문들을 미리 생각해보고

그에 적절한 답변을 준비해가면 됩니다. 떨지 않고 자신있게 답변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요? ^^

 

Q. 외국어를 잘 하면 유리한가요?  

A. 외국어를 잘 하면 매우 유리합니다. 저희 회사는 리비아, 중동지역 등 해외사업에 파견되는 일이 많기 때문에 관련 국가의 언어를 구사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지요.

 

 

 

[회사 이야기]

 

Q. 주로 어떤 업무를 하시나요?    

A. 원가관리, 인사, 총무, 노무, 세무회계, 자재관리 등 전반적인 지사업무를 한다고 보면 됩니다.

 건축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업무가 주를 이루며, 현장직원 채용, 급여 지급 등의 업무도 포함됩니다.

 

Q. 직무배치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A. 직무배치는 연고지 우선배정으로 배치해주는 편이지만, 건설현장이 연고지에 없다면 불가피하겠죠. ^^

 

Q. 하루 일과가 궁금합니다.    

A. 현장에서 업무를 보다보니, 출근시각이 6:40 으로 매우 이른 편입니다. 다른 사무직처럼 정해진 스케쥴대로 움직이기보다는,

월 단위로 들어가는 원가와 실제발생 매출관리를 하기 위해서 하루 단위의 원가를 계산하는 업무를 하는 것이죠.

 

Q.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갖춰야 할 중요한 자질을 하나만 꼽자면?  

A. 건설업은 아무래도 현장직이다 보니 업무 강도가 힘든 편입니다. 따라서 체력이 좋은 분들에게는 유리하지 않을까 싶네요. 면접시 이 점을 어필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Q. 기업문화 및 회사 내 남녀비율은 어떤가요?  

A. 기업문화는 보수적인 편에 속합니다. 건설업의 특성상 남자비율이 거의 압도적이죠.

 

Q. 우리 회사만의 자랑할 문화나 복지혜택이 있다면요?  

A. 대부분의 대기업들이 제공하는 복지혜택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대학학자금 보조, 미혼자 주택 지원

기혼자의 경우 부임비, 배우자 생일혜택 등 지원 유형이 다양해요. 그 밖에도 자녀 생일에 도서 지원, 초복에는 닭 배달

직원 간의 상호부조 등 경조사도 잘 지원해준답니다. 현대엠코에 오시면 많은 이 많은 복지혜택들을 마음껏 누릴 수 있으니 많이 지원해주세요. ^^

 

 

 

[후배들에게 한 마디]

 

Q. 현대엠코 입사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A.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 내가 가장 흥미를 느끼는 일이 무엇인가를 깉이 고민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취업이 어렵다고 마구잡이식으로 지원하고 합격한 아무 곳이나 가기보다는, 진정으로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이 무엇인지 한 번쯤 진지하게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그 길이 정해져 있다면 다른 사람의 말보다는 자신의 말과 소신을 따라서 끝까지 전진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가슴이 원하는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

HOT 현직 증권사 선배님 인터뷰 [10]



 

 

 

 

 

[인사 및 자기소개]

 

Q. 인사말 및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8월 초부터 국내 모 증권사 본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가 맡은 업무는 고객관리와 수익성 향상에 관한 전략을 기획하는 파트인데요. 회사보안상 자세하게 말씀드리기는 곤란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장 최근에 취업을 했기 때문에 증권사에 지원하는 많은 분들 에게 조언을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취업 하시는데 있어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되어 드릴 수 있다면 좋겠네요.

 

 

 

[입사준비 이야기]

 

Q. 취업 준비 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무엇이었나요?  

A. 제가 증권회사에 취업을 준비하면서 가장 공을 들인 것이 있다면 바로자소서입니다. 자신이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다고 해도 서류에서 불합격하면 모두 물거품이죠. 저는 스펙이 뛰어나지 않지만 지난 상반기에 지원한 증권회사 서류합격률은 50% 이상이었습니다.

 

자소서를 작성하기 앞서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업무의 성격을 정확히 파악하라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 증권 영업직으로 지원한 경우엔 남다른 영업력과 활발한 성격 등을 적극적으로 표현해야 합니다. 영업직에 지원하는데 자신의 성격을 꼼꼼하고 소심하게 표현한다면 100 100패죠. 그리고 운 좋게 면접에 올라가더라도 면접관이성격이 좀 내성적인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을 듣게 되실 수도 있습니다.(실제 경험담입니다.)

 

 

그렇다면 서류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일까요? 학력? 스펙? 제가 생각하기엔궁금증 유발입니다.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이 지원자는 한번 불러서 얘기해보고 싶네?’ 라는 마음이 들게 만들어야 한다는 거죠. 그런 점에서 자소서를 쓸 때 한가지 내용만을 풀어서 쓰는스토리텔링기법은 피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1인당 1000개 정도의 서류를 읽어야 하는 인사과 직원들을 지루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죠. 자소서는 내가 쓰는 것이지만 읽는 것은 다른 사람이라는 점을 꼭 명심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자소서를 쓸 때 최대한 간략하고 요점만 표현하면서 그 동안의 대외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서술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그래야 읽는 사람도 보기가 훨씬 편하고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서술하였기 때문에 한번 불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끔 만들 수 있는 거죠.

 

Q.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준비하는 동안 가장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A. 준비과정

 

저는 지난 5월부터 면접 스터디를 주로 해왔습니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모의 면접을 진행하였는데요. 1분자기소개 -> 토론면접 -> 인성면접 -> 피티발표 -> 순으로 연습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말을 조리 있게 잘하는 편이 아니라서 주요 예상 질문을 미리 만들어서 외워 놓았습니다. 예를 들어 1분 자기소개, 성격의 장단점, 지원동기, 입사 후 포부, 졸업 후 공백기에 관한 설명과 같은 타 증권사에서도 공통으로 쓰이는 질문은 미리 적어놓고 줄줄 암기해 놓았습니다. 실제로 불시에 면접 일정이 잡혔던 적이 있었는데, 미리 준비를 해놓았기 때문에 부담이 확 줄어들어서 맘 편히 면접에 임할 수 있었죠. 자신이 말을 조리 있게 못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평소에 미리미리 준비해 놓으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어려웠던 점

 

 

지난 상반기에 수 차례 증권사 면접에서 낙방하면서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라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그렇게 많은 시행착오 끝에 마침내 깨달은 것은 바로인성면접의 중요성 입니다. 많은 분들이 증권회사와 같은 금융기관에서 면접을 볼 때는 무엇보다전문성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생각하실 것 입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그래서 인성면접보다는 우선 실무진 면접을 대비했었죠.

 

하지만 그 동안의 실무진 면접 경험 결과 정말 어려운 질문이나 경제와 관련된 질문을 한 증권사는 한 두 군데 정도뿐 입니다. 나머지는 실무진 면접도 거의 인성질문 위주로 면접을 진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무진 면접을 준비하기 이전에 우선 인성면접을 완벽하게 준비하라고 조언해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면접일정이 언제 잡힐지 모르니까 평소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저도 지금 다니는 회사에 들어오게 된 것은 모두 인성면접을 철저히 준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니까요.

 

결론적으로 인성면접을 먼저 중점적으로 준비하고, 그 다음이 실무진(PT포함) 면접입니다. 우선 순위를 잊지 마셔야 할 것 같습니다.

 

Q. 증권 쪽으로 취업 준비 하실 때 특별히 힘든 점이 있었나요?  

A. 다른 곳도 마찬가지겠지만, 증권회사의 취업 문이 좁다는 점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진입장벽이라고 표현할까요? 대형사의 경우도 신입공채의 경우에 50명 수준으로 채용을 진행하기 때문에 최소 100 1의 경쟁률은 뚫어야 합니다. 규모가 작은 증권사는 10 20명씩 밖에 뽑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영업직이 아니라면 경쟁률은 훨씬 더 치열해 지는 거죠.

 

저는 2년에 걸친 오랜 입사 준비와 평소 긍정적인 편이라 꼭 증권회사에 들어갈 수 있다는 자신감은 있었지만, 마음 한편으로 계속 불안해 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계속된 면접 탈락 속에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Q. 금융권 취업 준비를 위해 따로 준비한 자격증이 있으신가요? 있으시다면 어떻게 취득하셨는지 노하우를 알려주실 수 있나요?  

A. 금융권 취업을 위해서 증권투자상담사 / 파생상품투자상담사 / 펀드투자상담사 / 은행 FP 를 순차적으로 취득하였습니다. 모두 그나마 취득하기 쉬운 자격증들이죠. 그리고 증권회사에서 신입들에게 요구하는 가장 중요한 자격증이기도 하구요. 최근에 증권사에서 신입직원을 뽑을 때 가장 선호하는 자격증은투자자산운용사라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난이도가 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증권이나 파생상품 투자상담사부터 취득하는 것이 더 빠른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딱히 노하우라고 말씀드릴 것 까진 없지만 한가지 조언을 드리자면 파생상품투자상담사 만큼은 열심히 공부해서 취득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모든 자격증에는 겹치는 내용이 들어가기 마련인데요. 그 중에서도 파생상품투자상담사는 거의 전 자격증에 걸쳐서 고루 나옵니다. 그래서 애초에 열심히 공부해 놓으시면 다른 자격증 공부를 할 때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바쁜 직장인이 아니라면 시험 몇 일 전부터 벼락치기 공부를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남는 것도 없구요.

 

Q. 자격증 취득을 위해 학원이나 따로 수업을 들으신 적이 있나요?  

A. 전 주로 인터넷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금융관련 카페에 들어가보면 강의를 함께 듣자는 글들이 종종 올라오는데요. 책 값과 수강료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비용이 걱정이신 분들은 다른 분들과 함께 듣는 방법도 고려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채용과정 이야기]

 

Q. 증권사로 취업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A. 학창시절에 회계학과 경영학을 전공하면서 경제와 주식시장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 가장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타 산업에 비해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Q. 금융 관련 직종은 스펙이 많이 높지 않나요?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스펙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A. 중앙대학교 졸업 / 학점 3.64 / 회계학 전공 / 경영학 복수전공 / 토익 860/ 중소기업은행 청년인턴 6개월 / 봉사활동 70시간 / 증권,파생,펀드,은행FP 자격증

 

전 스펙이 좋은 편이 아닙니다. 어학연수도 다녀온 적이 없네요. 그래서 대외적인 부분을 많이 보강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기업분석 스터디를 만들어 진행하고, FX마진이나 경제와 관련된 블로그를 개설해서 부족한 실력이지만 매일매일 포스팅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중소기업은행에서 인턴을 하면서도 평소 관심 있었던 FX마진 거래에 관한 교육을 수료하였고, 최근엔 금융투자협회에서 주최하는차세대 펀드매니저 양성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증권회사에 들어가고 싶은지 관심을 표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지금 당장 블로그를 개설해보시고 기업분석 스터디도 참석해보세요. 그리고 경제나 주식시장과 관련된 세미나가 개최된다면 찾아가 들어보고, 자신에게 도움이 될 만한 교육과정은 꼭 찾아서 들어보는 정도의 정성은 필요합니다.

 

Q. 금융사에서는 필기 시험을 보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A. 면접 스터디를 조직해서 일주일에 한번씩 시사/이슈를 정리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논술에 대비해 경제신문을 정독하고 중요한 이슈는 스크랩해두었습니다. 귀찮고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지만 실제로 시험을 치를 때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Q. 면접시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하나만 말씀해주세요.  

A. 6명이 함께 들어가서 1차 면접을 치르게 됐습니다.

 

함께 들어간 분들 중에는 경력직이었던 분들이 많으셨는데, 저만 거의 유일한 신입이었죠(저는 인턴 경력뿐 이었습니다.) 그 중에서 증권방송 아나운서와 타 증권사에서 일하던 두 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모든 면접관의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총 면접시간이 한 시간이었다면 그 두 명에게만 30분 가량 질문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게는 딱 두 가지 질문만 하셨습니다. 그때 저는 당연히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합격문자를 받고 좀 의아했습니다. 그런데 2차 면접을 보러 갔을 때 그 분들은 안보이더군요.

 

Q. 면접에서 합격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A. 평소에 준비를 철저히 해왔다면, 이제 면접의 당락 여부는자신이 얼마나 간절한가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전 상반기에 계속된 증권사 취업 실패로 이번에 정말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매달렸습니다. ‘이번에 안되면 다른 데선 잘 되겠지?’ 이런 마인드로 접근하면 안됩니다. 간절하게 하세요. 저는 배수의 진을 친 장수의 심정으로 면접에 임했습니다. (좀 거창하게 들리겠지만 사실 입니다)

 

면접에서 누구보다 큰 목소리로 대답을 했고, 말을 조리있게 잘하진 못했지만, 정말 열심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그리고 한 시간 동안 진행된 면접에서 면접관과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집중하고 있었죠. 그런 점들이 모여서 합격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 면접에 들어오셨던 임원분께서 저의 그런 점이 마음에 들어서 합격시켰다고 직접 말씀 하셨습니다.

 

면접도 결국 사람이 보는 것 입니다. 면접에서 한눈을 판다거나 다른 사람이 발언을 할 때 딴 생각을 하는 것을 모두 면접관이 보고 있습니다. 그 순간만큼은 최선을 다하셔서 자신이 입사하기 위해서 그 누구보다 간절하다는 것을 면접관에게 보여드리세요.

 

Q. 외국어를 잘 하면 유리한가요?  

A. 파생상품, 리서치, 운용, FX나이트 데스크에서 일하시려면 외국어는 필수라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FX마진과 관련해서 국내 모 증권사에 면접을 보러 갔는데, 영어로 유로/달러에 관한 시황을 말해보라고 하셔서 당황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결과는 역시 참패였었죠.

하지만 영업직이나 기타 업무에서 외국어 실력은 필수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실제로 몇몇 증권사를 제외하곤 외국어를 그렇게 비중 있게 보는 것 같진 않습니다. 자신이 지원한 파트에서 외국어를 중요시 여기는지부터 파악하는게 중요할 것 입니다.

 

 

 

[후배들에게 한 마디]

 

Q. 입사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A. 증권사나 금융권의 취업을 위해 많은 분들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은 제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제 주위에도 많은 친구들이 금융권에 문을 두드리고 있으니까요. 운이 좋아 한번에 취업이 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힘든 과정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그리고 요행을 바라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입사를 위한 준비를 하나 둘씩 쌓아 가세요. 그러면 길이 반드시 열릴 것 입니다.

HOT LG전자 S/W팀 취업선배 인터뷰 [7]



 

 

 

 

[인사 및 자기소개]

 

Q. 인사말 및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A. -> 안녕하세요 LG전자 입사 반년차 신입사원 입니다. 보잘 것 없지만 저의 인터뷰가 여러분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성심 성의껏 답변 해 드릴게요 ^^

 

 

 

[입사준비 이야기]

 

Q. 취업 준비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무엇이었나요?  

A. -> 학점 및 영어, 그리고 다양한 대외 활동 경험 입니다. 그러나 저 같은 경우,

전자 회사의 s/w직무를 지원 했기 때문에 이공계는 전공이 매우 중요하죠 정확한 전공 지식과 전공 학점에 무엇보다도 가장 큰 중점을 두어야 했습니다.

 (회사에 들어온 후 직접 면접관으로 들어가셨던 상사님께 들은 tip! 이공계에선 다양한 대외 활동 보다는 전공지식이 훨씬 중요하게 작용 한다고 합니다!)

 

Q. 혹시 스펙공개 해주실수 있나요?^^  

A. -> 경희대 컴퓨터공학과(3.76), 토익800 오픽IM, (그외 기타 대외활동-해외봉사, 공모전등) 다른 자격증은 없어요..

 

Q.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준비하는 동안 가장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A. -> 취업 시즌이 되면 굉장히 많은 회사에 지원을 하게 되죠

가장 어려운 점이 있다면 바로 면접 준비인데요, 회사마다 원하는 인재상이 다 다르고 또한 원하는 면접 방식, 질문 유형도 모두 다르죠.

게다가 보통 직무적성 검사(ex : ssat..)를 통과 해야만 면접을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에 면접 확정이 되기 전까진 자기소개나

 전공지식 정도를 정리해 보는 것이 최선 이었습니다. 그러나 일단 어느 기업의 직무적성 검사를 통과하게 되면, 그때부터 면접 직전까지 면접 스터디를 하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 학교 게시판에서 직무적성 통과자들을 모아 면접 스터디를 만들고, 그 회사의 면접 유형에 맞추어(pt발표, 인성검사 등) 예상 질문등을

 뽑아 실제로 스터디원들과 번갈아 가며 실제 모의 면접을 진행 해 보았습니다. pt발표 준비를 할 때에는 직접 카메라로 각각 멤버들의 모습을 찍어 피드백을 해 봤는데요

나의 장점과 단점이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겨 스스로를 되돌아 볼 수 있어 민망하기도 했지만 단점은 줄이고 장점을 살리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채용과정 이야기]

 

Q. LG전자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 고객을 위한 가치창조, 인간존중 경영, 인화를 중시하는 LG의 경영 마인드는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저에게 좀더 친근하게 다가왔습니다.

실제로 회사 안의 분위기도 갓 들어온 신입사원에게 존댓말을 써주시며 존중해 주시는 모습은 감동 그 자체였죠.

 

Q. LG전자의 면접은 어떻게 이루어 졌는지, 단계별로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A. -> 매 기수마다 면접 방법도 다른데요, 제가 입사할 당시에는 1, 2차를 나누지 않고 하루에 면접을 끝냈습니다. 일단 면접 전에 sw직무평가를 보게 됩니다.

 C java에 대한 필기시험을 치루게 되는데(필기 시험이라 하더라도 손코딩 이라는 것이 있죠…..) 당시 회사에서 s/w 전문인력을 뽑아야 한다는 마인드가

 강했기 때문에 일단 이 필기시험 자체가 아주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1시간의 필기시험을 치른 후 순서대로 직무+인성 면접을 들어가게 됩니다.

다대다 면접으로 한꺼번에 3명이 동시에 들어갔는데요, 각자 준비한 프로젝트 pt발표와 전공지식에 대한 상세한 질문 폭탄이 쏟아집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영어 회화 능력을 보기 위한 간단한 영어 면접 후에 모든 절차가 끝나게 됩니다. 이때부턴 합격을 기원하며 기다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Q. 면접 시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하나만 말씀해주세요.              

A. -> 면접 말미에 저에게 뜬금없이 저에게 운동을 좋아하느냐고 물어 보셨습니다. 평소에 전 정말로 운동을 좋아하고 움직이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에

 혼자 신나서 어떤 운동 좋아하고 잘하는지 이야기 했죠. 그때 저를 좋게 보셨던거 같아요. 회사에 들어와 보니 구성원들 활력 증진 차원에서

 부서별로 탁구대회, 배드민턴대회 같은 소소한 대회들이 많이 열리고 있었어요. 물론 신입사원으로서 열심히 참여했죠

 

Q. LG전자에 합격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 진실된 모습과 겸손한 자세가 중요한 것 같아요. 자신있고 리더십 있는 모습도 물론 중요하지만 회사도 결국은 사람 있는 곳입니다.

서로 부대끼며 살아가는 거죠. 면접관 분들이 보기에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함께 하면 즐거울 것 같은 사람을 뽑고 싶으실 겁니다.

너무 자신만만하게 본인이 짱이다 라는 마인드로 면접에 임하면 자칫 겸손함을 잃고 진실되어 보이지 않을 수 있으니 자신감도 적당히! 가 중요합니다.

 

Q. 면접에서 합격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A. ->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 그리고 거짓없는 모습과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 포인트! 해맑은 미소를 잃지 마세요오~!!

 

 

 

[회사 이야기]

 

Q. 직무배치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지원 당시 지원분야에 배치되는지, 아니면 입사 후 적성을 고려하여 다른 업무를 하게 될 수도 있나요?  

A. -> 기본적으로 지원 분야 배치되고 직무 교육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입사 후에 여러가지 경로를 통해 본인 적성에 맞는 부서로 

유연하게 이동이 가능 하며 그런 케이스 또한 여럿 봤습니다. 하지만 입사 선배로서 충고 하자면, 일단 본인의 직무가 적성에 안맞는 것 같아도

 최소한 3년은 있어보시라는 겁니다. 한두달, 기껏해서 1년 있어보고는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무인지 아닌지 판단 하는 것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Q. 주로 어떤 업무를 하시나요?  

A. -> 최종 소비자인 고객의 손에 쥐어질 제품을 만들기 때문에 최대한 sw적인 버그들을 없애고 예상되는 버그들 및 오류들을 찾아내고 수정하는 작업을 합니다

또한 고객들이 원할만한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기도 하죠.

 

Q. 기업문화는 어떤 편인가요? 보수적인가요, 아니면 자유로운가요?  

A. ->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자유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통 대기업 이미지가 조금 딱딱하고 보수적일 것이라고 많이들 생각 하는데,

저희 회사는 구성원의 의견을 많이 존중 해 주시고 팀웍이 중요한 프로젝트 활동이 많아 그런지 수직적인 관계 보다는 수평적인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Q. 근무시간, 휴일, 연봉 등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A. -> 하루 8시간 근무가 원칙이나 프로젝트를 진행 하다보면 야근하는 날도 있기 마련이죠. 불가피하게 야근이나 휴일근무를 하게 되는 경우 추가 수당이 있으며,

연봉은.. 비밀입니다. ^^ 연봉 정보 사이트를 참고 하세요.. 평균적인 대기업 연봉 수준 입니다.

 

 

 

[후배들에게 한 마디]

 

Q. 입사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A. -> 위에서도 말씀 드렸다시피 이공계에서는 대외활동보다는 전공지식이 중요합니다^^

뿐만 아니라 자만하지 않고 겸손할 줄 아는 자세야말로 LG에서 필요로필요 자세인 것 같네요! 지원하시는 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빌겠습니다.

��인지 한 번쯤 진지하게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그 길이 정해져 있다면 다른 사람의 말보다는 자신의 말과 소신을 따라서 끝까지 전진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가슴이 원하는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

HOT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현직디자이너 인터뷰 [16]



 

 

 

 

[자기소개]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냉기조리기기파트에서 제품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김xx 입니다.

 

 

 

[입사준비 이야기]

 

Q. 취업 준비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무엇이었나요?  

A. 취업 준비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아무래도 포트폴리오였던 것 같습니다. 다른 직군은 모르겠지만

 디자인 직군은 포트폴리오 심사가 있고 비중이 큰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준비에 신경을 많이 썼던 것 같습니다.

 

Q.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준비하는 동안 가장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A. 먼저 회사에 입사한 선배들에게 조언을 많이 구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게 실제로도 도움이 많이 되었구요.

어려웠던점은 예전에 면접을 봤었을 때 망쳤던 기억이 있어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였는데

 그 기억을 떨치고 자신감을 회복하는게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취업준비를 하다보면 면접을 많이 보게 될텐데 떨어져도

좌절하지 않고 떨어졌다면 원인이 무엇인지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채용과정 이야기]

 

Q. 삼성전자에 지원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A. 디자인 같은 경우에는 대기업이 시스템이 잘 나뉘어져 있고 전문적인 요소를 더 많이 보기 때문에 자사에 지원했습니다.

반대로 중소기업 같은 경우에는 디자인을 상품전략부터 기획, 디자인, 심하게는 마케팅 부분까지 개인이 모든 것을 신경 써야 하기 때문에 디자인 외에 것에 시간을 많이 허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Q. 높은 스펙을 요구하지 않나요?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지원 당시 스펙을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A. 저는 멤버십이라는 특채를 통해 입사한 것이기 때문에 별다른 스펙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Q. 삼성전자 의 면접은 어떻게 이루어 졌는지, 단계별로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A. 디자인직군 경우에는 인성면접과 기술면접 두 가지를 보는데, 제 경우에는 공채와는 다르게 특채이므로 약간은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면접이 이루어졌습니다.

 

 

Q. 디자인직군도 SSAT를 보나요? SSAT준비 방법과 SSAT를 통과하는 노하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A. 디자인직군은 SSAT를 보지 않습니다.

 

Q. 디자인직군 에 지원하려면 관련 자격증이 필요한가요? 필요하다면, 어떤 자격증을 취득해야 A. 도움이 되나요  

A. 자격증은 전혀 필요하지 않습니다.

 

Q. 삼성전자 의 합격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삼성디자인멤버십이라는 전형에 합격하게 되면 입사하기가 공채보다는 훨씬 편해집니다.

그렇지만 당연히 삼성디자인멤버십에 합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학생 때 관심 있었던 멤버십에 지원을 해서 합격했던 것이 입사에 큰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Q. 면접시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하나만 말씀해주세요.  

A. 면접관은 면접자의 약점을 끄집어 내어 그 사람이 문제가 있는 사람인지 또는 그런 질문에 어떤 인성이 들어나는지를 주도면밀히 봅니다.

저 역시 학점이 낮은 약점이 있었는데 이것을 면접관이 굉장히 집요하게 물어봐서 답변하기 곤욕스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Q. 면접에서 합격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A. 좋은 인상과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인상이 좋게 보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목소리부터 걸음걸이 자세, 표정까지.

울을 보면서 충분히, 자연스러운 모습이 나오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Q. 외국어를 잘 하면 유리한가요?  

A. 물론 유리합니다. 그만큼 활동 범위가 넓어집니다. 현업에 와서도 영어가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Q. 스피킹 어학점수를 가지고 계신가요?  

A. 토익스피킹 6급 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 이야기]

Q. 직무배치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지원 당시 지원분야에 배치되는지, 아니면 입사 후 적성을 고려하여 다른 업무를 하게 될 수도 있나요?    

A. 제 경우에는 디자인으로 지원했기 때문에 100% 디자인 직군으로 가지만 동기들을 보면 자신이 지원 했던 분야랑 다른 곳에 가는 경우를 열에 한 두 명 보았습니다.

입사 후에도 면담을 통해서 옮길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직무 또는 근무지가 있다면 면담을 신청해 자신의 의사를 확실하게 표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습니다.

 

Q. 주로 어떤 업무를 하시나요?    

A. 냉기조리기기 파트에서 냉장고 및 주방기기 외관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Q. 하루 일과가 궁금합니다.    

A. 디자인은 프로젝트 단위로 일과가 진행되기 때문에 정해진 하루 일과가 없습니다. 프로젝트가 시작해서 끝나는 시점까지 보통 짧게는 1개월 길게는 3개월이 넘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매일 하는 일이 다르고 업무가 딱딱하지 않고 자율적인 분위기에서 일을 합니다.

 

Q. 갖춰야 할 중요한 자질을 하나만 꼽자면?  

A. 중요한 자질은 책임감인 것 같습니다. 회사 오기 전에는 회사에 입사할 수 만 있다면 뭐든 할 것 처럼 얘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화장실 들어가기 전이랑 나온 후 랑 다르다는 말처럼 원하던 입사를 하더라도 막상 다니다 보면 자신이 생각했던 것과

 다른 회사 생활에 일찍 퇴사를 하는 경우도 있고 의욕을 잃는 경우가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회사에 일원이 되면 반드시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자질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기업문화는 어떤 편인가요? 보수적인가요, 아니면 자유로운가요?  

A. 대기업 이여서 그런지 솔직히 보수적이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만 분야가 디자인이기 때문에 비교적 자유로운 편입니다.

 

Q. 회사 내 남녀 비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A. 디자인지군 경우엔 남녀 비율이 거의 반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Q. 근무시간, 휴일, 연봉 등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A. 삼성전자 디자인직군은 자율출근제입니다. 출근시간부터 9시간 일하면 퇴근이 가능하며 휴일은 일년에 12일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봉은 부서별로 차이가 많이 있으며 성과제라고 불리우는 PS 제도에 따라 연봉차이가 조금 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후배들에게 한 마디]

 

Q. 입사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A. 학생 때 미리 준비했던 것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삼성의 경우 멤버십이라는 제도가 총 5가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졸업을 앞둔 4학년이거나 졸업을 이제 막 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멤버십(대학생 2~3학년에만 해당)이랑은

 상관이 없겠지만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진부한 진리를 이 자리를 빌어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